내가 휴학하고 서울쪽에서 알바하는데 음식점 이런 알바가 아니라 직무랑 관련있는알바고 몇달일하면 경력증명서 주는 곳이거든 근데 옆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나보고 어디서 왔냐길래 지방에서 왔다니까 옆에서 놀래면서 대단하다~이러더니 막 이것저것 묻는거야 그러면서 이 일이 그정도로 대단한건가!? 이러더니 옆에 사람이 약간 속닥속닥 거리는 그런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상처받음.... 나는 나름 지방에서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건데 자기들은 나 무시하는 것 처럼 얘기하니까.....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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