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날에 나한테 나랑 절연수준인 언니 얘기 꺼내면서 내가 알바 안 하는게 자기는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고 엄마한테 매일 얘기한다며 나한테 수능끝나고 바로 알바하래ㅋㅋ 나는 인문계고 언니는 실업계였는데. 그리고 내 생일날 미역국도 안 끓여주고 밥 한 번 먹으러 간 곳에서 전날 먹은 술때문에 힘든 티 팍팍 내면서 사람 감정 상하게 하고. 결국 내가 참다참다 화나서 화냈더니 나한테 또 왜그러냬ㅋㅋ 나만 바보된 거 같아서 그냥 말 안 하고 혼자 다 했더니 나한테 왜 그러냐고 내 마음 묻지도 않고 계속 화만내고ㅋㅋ 계속 언니들한테 치킨피자 다 사다주고 난 용돈도 안 주고. 오늘 야자하다 방금 집 왔는데 불 다 꺼놓고 자기들끼리 자고있다. 하 진짜 너무 허탈해서 어이가 없을 지경. 다른 집들은 매일 아침밥 먹고 홍삼이니 뭐니 몸에 좋은 거 다 챙겨먹는데 나는 아침은 무슨 진짜 세 끼 아무것도 안 챙겨줘ㅋㅋ 아침 굶고 점심 급식먹고 저녁 라면먹는다ㅋㅋ 집에 식재료 아무것도 없는데 장도 안 봐.집에서 밥 먹는 사람 나밖에 없는 거 알면서 왜 그러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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