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막내거든 제일 늦게 들어왔기도 하고 사장님들이랑 제일 안친한데
같이 일하는 언니 핸드폰 하고 있을때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내가 핸드폰 하고 있으니 일하러 왔으면서 핸드폰 하네 그러면서 엄청 못마땅한 시선으로 봤어 ㅋㅋ...
내가 할 거 다 하고 음식 나오기 기다리면서 하고 있었던거고, 멍하니 있을수는 없잖아 타이머만 보면서 11분 넘게 기다려야 하는데..
그 언니는 마감 하는 시간에 나 설거지 하고 있음 화장실이나 사장님 안 보이는 곳에서 문자하고 통화하고 그러는데 나는 그런적은 없었거든
사장님이나 같이 일 한 오빠나 그 언니나 다 핸드폰만 하고 있는데 일 없어서 나는 그 소리 들으니까 핸드폰을 못하겠는거야, 눈치 보여서
아 알바 가야 하는데 진짜 가기 싫어서 여기에라도 적어본다 ㅠㅠㅠㅠㅠㅠ 짜증나 일 한지 이제 2달? 며칠만 있음 두 달 되어가는데 그만 두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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