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서러워서 부모님께 전화로 울면서 학교 그만두고 싶다고 했어 기숙사 학교인데 그냥 집 왔다 지금 집에 아무도 없는데 계속 안 좋은 생각만 들어 사람이 이렇게 우울해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 밖에 안 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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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서러워서 부모님께 전화로 울면서 학교 그만두고 싶다고 했어 기숙사 학교인데 그냥 집 왔다 지금 집에 아무도 없는데 계속 안 좋은 생각만 들어 사람이 이렇게 우울해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 밖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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