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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우리엄마 몰래 담배피시더라... 몰랐는데 봐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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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릴 때 부터 알곤 있었음 ㅋㅋㅋ 이젠 적응되서 아 엄마 또 폈어요? 끊으시라니까~ ㅋㅋ 이러고 넘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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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아닌데 주변에 꽤 많더라 글고 편의점알바하면서 느낀건데 담배 남녀 상관없이 많이 하셔 몸이 안좋거나 임신준비일때만 안하면 된다 생각해 그게 하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일수도 있고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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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한테말하니까 언니는 알고있었고 옛날부터 피셨데 아빠 폭언이랑 폭행 때문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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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ㅠㅠ안타깝다... 엄마 나름의 돌파구를 찾으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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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 엄마도 피우셩 첨에 알게됐을때는 내가 초등학생이어서 좀 놀랬는데 지금은 별 생각 없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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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엄마도 나 어릴땐 몰래 폈는데 알고난뒤론 그냥 앞에서만 안핀다 뿐이지 계속피우심ㅋㅋㅋ근데 진짜 싫은게 꼭 화장실에서 피워서 그뒤에 들어가면 냄새 장난아님.. 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사정상 조카(18개월)도 같이 있는데 맨날 몇번씩 피우는데 진짜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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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ㅠㅠ 어쩐지 냄새가 심했어 난그게 아빠 담배냄샌줄알앗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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