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달전에 우연하게 상담을 받게 됐거든 그래서 심리상담을 받고 성경으로 상담을 풀어보자고 했어 그냥 이때부터 안했어야 했는데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나 자신에 대해서 자존감도 없어서 하게됐어 근데 일주일 전에 갑자기 원래 상담하는 분 말고 다른 분을 만나야 한데 그래서 만났는데 그분이 나보고 아카데미 같은곳 추천서를 써준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는 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이게 뭐지 하고 싶었는데 오늘 인티 들어와서 검색해보니까 이런일을 격은 익인이가 있더라구... 나는 아직 아카데미 까지는 안갔구 다음주 부터 갈것같단말이야 근데 방금 그 글 보고 너무 무서워서 신천지가 맞은것 같아서 혹시 어떻게 피했는지 알려줄수있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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