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딩때 친구였는데 나 뿐만 아니라 다른애들이 ~~해서 ~했었다 이렇게 얘기하면 보통 아 진짜? 이러고 공감하고 자기얘기 하거나 그러는데 걔는 진짜 말버릇처럼 야 진짜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면서 자기 친구는 너보다 더 ~했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ㅋㅋ 글고 같이 놀때도 엄마한테 전화와서 내가 먼저 집에 가봐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보통 그러면 빨리 집 들어가라고 얘기하는데 걔는 되게 의미심장한 미소? 지으면서 우리엄마는 안그러는데..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되게 내가 신기한 사람처럼 된달까...넘 싫었음 걔 화법

인스티즈앱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