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 원피스가 있어서 입어봤거든 입고나와서 거울보는데 직원이 갑자기 말투 띠껍게 '이거 착용 안되는 상품이예요' 이러는거야. 근데 텍에도 그런거 적혀있지도않았고 내가 그 옷들고 들어갈때도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저러니까 기분 나빠서 '괜찮아요 어차피 살꺼예요^^' 하고 그대로 입은채로 사고 나왔음. 몬가 그 직원분 말투가 띠꺼우니까 욱하고 샀는데 이뿌김 짱 이쁘당

|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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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원피스가 있어서 입어봤거든 입고나와서 거울보는데 직원이 갑자기 말투 띠껍게 '이거 착용 안되는 상품이예요' 이러는거야. 근데 텍에도 그런거 적혀있지도않았고 내가 그 옷들고 들어갈때도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저러니까 기분 나빠서 '괜찮아요 어차피 살꺼예요^^' 하고 그대로 입은채로 사고 나왔음. 몬가 그 직원분 말투가 띠꺼우니까 욱하고 샀는데 이뿌김 짱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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