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적에 성추행도 당하고 사귀었던 남자친구도 다 스킨쉽 엄청했어서 그런가 남자를 좀 멀리하게 됐는데 친구들이 연애한다고 하면 진짜 너무 축하해줬고 그런데 한편으로는 진짜 친구들 걱정을 하게 돼 그냥 갖고 놀려고 여자 만나는 애면 어떡하지 착하다고는 했는데 안 착하면 어떡하지 뒤구린 애면 어떡하지 막 이런 생각 하개ㅣ게 돼.. 친구 하는 말 들어보면 자기 공주님 대접받고 컴터 폰 배경화면 다 자기고 정말 잘해준다는데 난 왤캐 그냥 다 가식으로 보일까... 그 남자가 정말 그런건지ㅜ아닌건지도 확실하지 않으면서 내가 사겼던 남자친구, 다른 사람의 남자친구 다 가식으로 보여 나도ㅠ고치고 싶은대ㅣ데 그게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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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