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평 - 아몬드 주인공남자애가 감정못느끼는병이 있어서 엄마랑 할머니가 눈앞에서 죽었는데도 감정을 느끼지못하고 샬라샬라 하는얘기
구병모 - 아가미 곤이라는 아이 아빠가 곤이안고 강에 뛰어들어 자살했는데 곤이 귀뒤에 아가미가 생겨서 살아남고 강가근처에 살던 할아버지가 주워서 그집에 같이사는 성격더러운 강하라는 애랑 이러쿵저러쿵 하는얘기
히가시노 게이고 - 방황하는 칼날 이거는 우리나라 영화로도 있던데 그냥 넘나 빡쳐... 성폭행 관련 얘긴데 고딩들이라 처벌도안받고 어쩌고 하는 얘기...ㄱ근데진짜재밌어 영화도 봤는데 ㄹㅇ울었음 ㅠ
미나토가나에 - 고백 이것도 일본에서 영화로나왔더랑 같은상황을 여러시점에서 1인칭으로 써져있는데 꿀잼이야 첨엔 적응좀안되는데 읽다보면 술술읽힘 여자선생 딸이 학교수영장에서 죽으면서 펼쳐지는 스토리 쓰고나니까 내가너무말을못한듯 ㅋ..ㅋㅋ... 책읽은것들중에 완전 술술읽힌것들만 추천해봤오! 나원래 집중잘못하는데 저 네권은 겁나잘읽히더라공 겁나재밌어 한번읽어보슈!! (아그리고 아몬드랑 아가미는 완죤 비에루 소설느낌낭낭함....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