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셔 92.. 요즘 소변을 방에서 요강에 누시는데 바닥에 난리나있고 전기장판바닥에 흘러들어갔는데 그냥둬서 바닥이 울었어.. 방에는 계속 소변냄새 진동해서 잠도못자겠구 이불에도 뭍어서 속도안좋고.. 성인용 귀저기 드렸더니 화내시다가 하시긴하는데 상황은 똑같구 오늘은 대변이 메리아스 등쪽에 뭍어있으시더라고.. 알고봤더니 어제 누신 대변이고... 뭍은지모르고 하루종일계시다가 어제 잠까지 주무셨는데 이불에 뭍었겠지... 진짜 내가 할머니 졸아하는데 비위가 너무약해..너무 죄송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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