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9712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6
이 글은 8년 전 (2017/9/07)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생판 남한테 저렇게 애정을 퍼부어줄 수 있을까


뭐 연예인들은 팬들이 자기를 사랑하니까 사랑한다고 쳐도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팬들을 그렇게 애정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는 것도 신기하고


부모님이 날 낳기는 했지만 내가 이렇게 짜증부리고 말 안 듣는데도 나를 혼내키면서도 나를 사랑하는게 너무 신기해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을까?


갑자기 생각났어

나는 절대 저렇게 못 할 거 같아


솔직히 남 맞잖아...

피가 섞인 거지 그냥 내가 아니면 남인데 너무 신기해서


내가 없었더라면 우리 부모님은 돈을 그렇게 많이 쓸 일이 없을텐데

여행도 다니고 재밌게 사실텐데

내가 뭐가 좋다고 내가 짜증 부리는 것도 다 받아주시고 이렇게 사랑을 퍼부어주시는걸까?


대표 사진
익인1
헐맞아 나도 이런생각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부모님은 이해가는데 연예인은 안되봐서 싱기...내팬을 그렇게 소중히 여기지못할것같은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ㅁㅈㅁ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ㅓ.... 뭔가 망치 한대 맞은 기분이야
뭔가 부모님(넓은 의미로 가족)은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대상, 피는 물보다 진하다 이런 당연한 느낌 당연하다는 느낌이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피만 이어졌을뿐이라는게..
더 열심히 효도해야겠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난 안전하게 지수추종만함
1:42 l 조회 1
난 왜이렇게 경리 브이로그가 좋은가 했더니
1:42 l 조회 11
얼굴 써먹을 수 있는 직업 & 알바가 뭐가 있을까
1:42 l 조회 3
단타 잘 못치는데 오늘은 성공했다
1:41 l 조회 16
엄마 건물 내가 대신 종소세 신고 하려고 했는데 이거 감당이 안되는데
1:41 l 조회 5
나 단타 잘하는 사주랬는데 그럼 장투는 별로라는 소린감1
1:41 l 조회 8
반려동물 우리집 개 호텔링 맡겼는데 보고 싶어
1:41 l 조회 11
시간 일주일 돈 오백만원 있는데 여행지 골라줄 사람 !2
1:40 l 조회 7
밑에털 자르거나 뽑고나면 다시 자랄 때 가려운 이유가 뭐야?
1:40 l 조회 7
언니 친구 많아소 다행이다 ㅎㅎ..
1:40 l 조회 16
익명이니까 말하는데2
1:40 l 조회 27
심부볼? 없애는데
1:40 l 조회 5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사람
1:39 l 조회 17
나지금 아픈데
1:39 l 조회 9
나 주식 사팔 심하게 하네 2
1:38 l 조회 79
다이어트 중인데 만원 뭐담지 2
1:38 l 조회 7
로켓랩 산 애들 있니3
1:38 l 조회 27
동생이 나보다 먼저 결혼했는데 동생 아내가 내 결혼준비에 참견함... 1
1:38 l 조회 13
곱버스라는 말만 알고 뜻은 몰랐는데 진짜 충격적이네ㅋㅋ2
1:38 l 조회 43
주식 얘기 핫해서 그러는데 부동산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생각해 4
1:38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