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면서 몇시간동안 하니까 아무래도 아침밥먹고 나와도 배고파서 신물올라오고 속이 쓰리단말야 그러다보니 위에서 올라오는 냄새도 있고 그래서 사장님?이 조심스럽게 부르셔서 진짜 뭐라 그러려는것도 아니고 아무래도 손님들이랑 마주해야하니까 위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손님들에게 풍길 수 있다고 껌 한두개 씹고 오라고 그러셨는데 내가 듣기엔 아무렇지도 않았거든? 근데 엄마가 이거듣고 막 화내신다 진짜 조심스럽게 말해서 난 아무렇지도 않는데 엄마가 너무 심하게 화내.. 이게 화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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