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온갖 모욕이란 모욕과 조롱을 다들었는데ㅋㅋㅋ 거짓말 안하고 하루 열두시간 열세시간씩 했거든 근데 수능 망해서 결과적으로 수시는 다떨어졌엉ㅋㅋ재수 안하고 어찌저찌 괜찮은 지거국 공대 전화기중에 하나 다니는데 아직도 집에 늦게(?늦어도 열두시) 가면 조롱받는다 그학교나와서 취직잘될거같냐고 부질없다고 나는 만족하는데..지금생각하니까 ^^!ㅂㅏ 조깐네 ㅋㅋㅋㅋㅋㅋ간호는 진차 적성 안맞아서 안갈려고 했는데 일단 수시 망친 죄인으로써 원서쓰긴썼거든.. 하도 엄마가 보내려고하고 모욕주고 그래서 원하던 공부 못할까봐 진짜 한달을 밤마다 매일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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