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밥먹으러 다니는데 한명은 심하게 짜고 맵게 먹고 한명은 심하게 싱겁게 먹어서 딱 중간인 나한테 맞추거든... 제일 편한건 설렁탕 그런거 먹으러 가는거다... 거기 가면 한명은 국에 소금 들이붓고 한명은 소금은 무슨 반찬도 짜다고 안집어먹는 거 보면 재밌오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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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밥먹으러 다니는데 한명은 심하게 짜고 맵게 먹고 한명은 심하게 싱겁게 먹어서 딱 중간인 나한테 맞추거든... 제일 편한건 설렁탕 그런거 먹으러 가는거다... 거기 가면 한명은 국에 소금 들이붓고 한명은 소금은 무슨 반찬도 짜다고 안집어먹는 거 보면 재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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