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것도 뉴스나 정부에의한 세뇌같아 호주는 그 넓은 땅덩이에 겨우 천만사는데.. 그래서 인력이 귀하고 대량생산품들은 저렴하지 생각해보면 항상 그랬어 주말엔 어딜가나 인산인해로 붐비고 유유자적한 여가는 국내에서 힘든 요량이었지 사람이 적어서 사람이 귀하고 일자리가 널리고 힘든일인 청소부일같은 쓰리디 잡들은 구인이 어렵기에 봉급이 훨씬 높아지고 기존의 직업귀천이 뒤집히는 그 미래가 우리에게도 와야한다고 봐 좁은 땅 터져나가는 인구에서는 사람은 그저 기회를 부여받기 보단.. 하나의 자원가치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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