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 나도 출렁일 게 없는데....
+ 뭔가 덧붙여야 할 것 같아서 덧붙임.
글쓴(女), 동생(男)으로 서로 볼 거 못 볼 거 다 보고 자란 사이라 그른지 이런 수위 높은 발언도 장소 가려가면서 치는 그런 사이임!
나 : (쳐다봄)
동 : 뭐. 부럽냐?
나 : ㅇㅇ...
동 : 넌 절대 안 될 걸ㅋ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방금도 놀다 왔기 때문에 동생 걱정은 전혀 안 해도 됨. 물론 나도 남남인 사람에게 오~ 가슴~ 이러는 사람 아니니까 너무 염려 마시고...
댓 10개 넘는 거 첨인데 이 영광을 나의 부족함과 동생의 풍요로움에게 돌립니다╰( ͡° ͜ʖ ͡° )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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