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24살 19살 구분없이 애기라고 부름 엄마랑 아빠 둘 다
내가 무뚝뚝한 편이라 어렸을 때는 친구 데리고 집에 가면 문 열자마자 엄마 나 친구 데려왔어! 이러면서 들어감 ㅋㅋ
안 그러면 어머 애기 왔어~? 이러기 때문에...
요즘은 그냥 어떻게 불리든 신경 안 쓴다 어차피 평생 저렇게 불릴 걸 알기에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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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24살 19살 구분없이 애기라고 부름 엄마랑 아빠 둘 다 내가 무뚝뚝한 편이라 어렸을 때는 친구 데리고 집에 가면 문 열자마자 엄마 나 친구 데려왔어! 이러면서 들어감 ㅋㅋ 안 그러면 어머 애기 왔어~? 이러기 때문에... 요즘은 그냥 어떻게 불리든 신경 안 쓴다 어차피 평생 저렇게 불릴 걸 알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