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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5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같은 반 여자애들은 상관 없는데 남자애들까지 개입돼서 따돌림 받는게 제일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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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따돌림이라... 저도 중학교때 따돌림받을때 정말 슬펐던 기억이나네요 지금 22살먹고 그때를 돌아보고 말씀을 드리는건데
사람에대한 기대를 안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제가 항상 상처받았던게 제가 기대했던 애들이 저를 얕보고 막말할때였거든요
이렇게 말씀드려서 힘이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에대한 기대를 하지말고 내갈길 내할일 알아서 가게된다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을거 같아요
어차피 한 번 사는인생 남눈치 볼 필요없지않을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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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저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좋은 말 감사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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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힘든일 생기고 하면 여기다 댓글남겨주세요 제가 답글달아드릴께요 ㅎㅎ
저도 진짜 자살하고싶을때 인스티즈에서 위로받고 울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했거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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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학년 전체에 제 소문이 과장돼서 퍼져서 일주일동안 학교 안 나가고 오늘 처음 나가요 너무
무섭고 걱정돼서 잠도 안와요 성격이 모나지 않은 편이라 인간관계에서 항상 주목 받았지 따돌림 받은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너무 무서워요 애들은 지금 다 저 전학 가는 줄 안다는데.. 어떻게 학교 생활 해 나가야 할까요 두렵고 막막하네요 그래도 조언해주신만큼 이겨내도록 노력할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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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도 항상 주목만 받다가 중학교 3학년때 따돌림받았을때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그냥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평소처럼 행동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게 힘드시면 그냥 니들이 아무리 짖어도 나는 내갈길을 가겠다하고 미래에대한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사람은 모두가 다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다른사람들한테 미움받아서 상처받기에는 글쓴이분은 너무 어리고 소중한데 이미 상처받았다니 마음이 참 아프네요
상처가 아물면 새살이 돋아나는것처럼 이번에 받은 상처가 잘 아물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 독하게 한 번 먹어보면 어떨까요??
제 친한동생이였으면 맛있는거라도 사주면서 위로해주겠는데 너무너무 미안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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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감사합니다 나쁜 생각 안하고 노력할게요 시간이 약이겠죠? 좋은 말 감사해요 너무 힘들어서 제가 자주 찾아봬도 귀찮아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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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네네 ㅎㅎ 자주자주 와주세요 학교갔다와서 학교에서 어땠는지 말해줄수 있을까요?? 힘들어도 꼭 참고 잘 다녀오세요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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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저한테 이런 일이 닥치고 제가 한번도 남 앞에서 울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진심 어린 위로를 받으니 막 눈물 나구 그러네요ㅠㅠ 죄송해요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인데 이겨내라는 말만 들어서 그것만 되새기다 이런 말을 들으니 너무 감사하고 그래요 꼭 잘 다녀와서 말씀 드릴게요 진심으로 많이 감사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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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냥 다잊고 푹자요 알겠죠!!
모든건 마음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들다 하지만 쉽게만살아가면 재미없어 라는 노래가사가 있어요
나중에 성인되서 즐거운 인생이 되기위한 시련과정이다 생각하고 푹자요 알겠죠??? 아 그리고 자기전에 거북이 - 빙고 듣고자요
저보다 어리셔서 알지모르겠는데 진짜 힘이되는 노래거든요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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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예상 보다는 잘 다녀왔어요?계속 노력해볼게요 응원 해주셔서 감사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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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나가다...저랑 비슷하시네요..나이도 동갑에 저도 중학교때 이유없이 남자무리한테 괴롭힘당했거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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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금은 잘 살고 계신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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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럭저럭요..그땐 정말 죽고싶었는데 기댈곳도 없이 어떻게 버텼네요.. 그후로도 몇년동안 계속 가끔씩 생각나서밤마다 베개를 적시곤 했는데 지금은 생각해도 눈물이 안나고 덤덤하게 얘기할수 있게되었어요. 사실 매일 울때마다 제탓을 많이했거든요..괴롭힘 당한 이유가 제가 그저 조용해서 그이유 하나였는데 그것땜에 괴롭힘받으니 조용한 제자신이 싫어지고 한심하게생각해서 저조차도 절 미워하게됐었어요 근데 작년부터인가 마인드컨트롤을하면서 난 전혀 잘못한게 없고 나를 괴롭힌 애들이 잘못이며 내가 조용한건 전혀 문제가아니다 이런식으로요.. 그것때문인지 지금 되게 담담해졌어요! 그저 운이 나빴을뿐이다 이런식으로도 생각하고..현실에선 말할사람이 없어서...ㅎ 다들 자기얘기아니니 귀담아듣지도않고 가벼이 생각하더라구요..그것땜에 한동안은 또래 남자애들이 전부다 싫어졌을정도인데.. 지금은 그냥 다른연유로 잘 살고있다는 말못해도 그 일에 있어서 만큼은 잘 극복된것 같아요! 너무 말이길어졌네요..저랑 비슷하다고 생각돼서 인지 말이 술술나왔어요..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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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운이 나빴던게 아니고 지금 익인8님의 마음을 조금더 굳세게 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 아니였을까요?? 저도 잘안되긴 한데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조금더 마인드 컨트롤이 더 잘되실거 같아요 ㅎㅎ
저는 남자익인데 조용하고 귀엽게생겼던 중학교 시절때문에 여자애들이 맨날 데리고 놀다가 어느순간 괴롭힘 당한거라 저희 많이 닮은거 같아요 ㅎㅎ
혹시나 힘든일 있으면 또 남겨줘요! 서로서로 위로해주면 좋을거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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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3에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새벽에 참 좋은인연이었네요 맞아요 굳세게 하는과정이었다..하고 더 생각할게요!! 넷상이지만 되게 남을 편안하게 하시는 능력이 있으신것같아요 그 덕에 속이 좀 더 후련해진것같습니다..나중에 또 힘든일이 닥칠때 익님의 조언을 생각할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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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6에게
ㅎㅎ 감사합니당 안녕히주무시고 다음에 또 댓글달아주시면 언제든 답글달아드릴께요 잘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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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진짜 여자애들도 힘든데 남자애들까지 나 싫어하면 진짜 눈물나.. 그냥 무관심하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나 싫어하는 남자애가 나랑 같은조 되기 싫어하는 티 엄청내고 나 뭐라도 하면 표정 찡그리고 진짜 짜증나는데 걔가 지 친구들한테까지 나 싫어하는 티 내니까 걔친구들도 나 점점 싫어하더라..ㅋㅋ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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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남자애들이 더 신나서 소문내고 다닌거라.. 학교 오면 때린다느니 무슨 년이니 다 듣고 여우년이라고 벌줘야된다고 하고 다녔다는데 눈물난다 내일 어떻게 가서 무슨 멘탈로 수업을 받고 그 얼굴들을 봐야 한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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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생각이 정리가 안 돼서 뭐라 써야할 지 모르겠는데 무슨 일이 생기면 절대 혼자 하려고 무리하지 말고 꼭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길 바라! 그리고 그런 애들은 너의 인생과 너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사람들이야. 잘보일 필요도 없고 쫄 필요도 없다! 많이 힘들겠지만 걔네 앞에서 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으로 보여지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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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웃는게 싫어서 더 싫었다는데 더 아무렇지 않은 모습 웃는 모습 많이 보여주도록 노력할게 조언 고마워 언젠가 익인 앞에서도 꼭 내면도 행복한 사람으로 보여지도록 노력할게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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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 난 중학교 1학년 때 남자애들이 나 때리고 걷어차고 내 물건 갖다버리고 숨겨놓고 내 책상 위에 욕 써놓고 쓰레기 넣어놓고 하니까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서 같이 다니던 애들이 나한테서 멀어진 케이스였다? 1학년 마치고 그 학교는 나한테 지옥 같은 곳이라서 그냥 자퇴하고 검정고시 봤어. 그 뒤로 내 또래 남자애들이 무리지어서 다니면 일부러 먼 길로 돌아서 다니고 이어폰 없으면 혼자서는 길거리 돌아다니지도 못해. 고등학교는 아예 이사가서 여고로 갔고, 대학은 공대로 와서 어쩔 수 없이 남초라 그냥 아는 동기 언니 한명이랑 놀면서 과아싸로 살고 있어. 견디기 힘들면 억지로 안 견뎠으면 좋겠어. 난 내가 중학교 자퇴한 거 하나도 후회 안 하거든. 그래도 자퇴를 했고 남은 기간 동안 남들 학교에 있을 때 난 다양한 경험들을 해봤기 때문에 내가 고등학교 가서 좋은 친구들 만날 수 있었고, 그 친구들은 내 인생에서 이런 암흑기가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 억지로 꾸역꾸역 참지 말았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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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 싶었는데 부모님하고 담임쌤 그리고 나 믿어주는 친구 한명이 조금만 견뎌내보자 해서 용기내서 가보겠다고는 했는데 막상 닥쳐오니 너무 두렵고 무섭다 참지 않고 싶은데 굳이 겪어서 상처 받고 싶지 않은데 날 이렇게 만들어 놓고 반에서 하하호호 하는것도 죄다 보기 싫은데 노력 해보려고..그래도 너무 힘들면 참지 않을게 조언 고마워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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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담임선생님 덕분에 1년 보낼 수 있었던 거 같아. 그래도 성적이 좋은 편이라 타교과목 선생님들도 남는 새 교과서나 학습지 있으면 다 챙겨주셨고... 그리고 다른 반에 친구 딱 한 명 있었던 것도 비슷하네? 난 정신과 상담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교실에 들어가는 자체가 힘든 애한테 학교를 가게 한다는 건 결국 괴롭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하시고 엄마가 생각을 바꾸셨어. 이미 겪어본 사람 관점으로는 지금 네 상태 보면 정말 솔직히 학교 쉬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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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마자... 외모 평가 장난 아니고 나는 심지어 머리까지 맞고 그랬는데 그 뒤로 자존감 엄청 낮아지고 또래 남자애들이랑 같은 공간에만 있어도 손 떨리고 식은땀 줄줄... 쓰니야 절대 기죽지 마 쓰니 잘못한 거 없는 거 알지? 절대 기죽지 말고 당당했으면 좋겠어 쓰니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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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동네에서 애들 마주칠까봐 무서워서 얼굴도 제대로 못 들고 다니겠더라 이미 나 자체의 성격도 많이 변한 것 같아 속상하지만 너 익 조언대로 기죽지 않고 당당하려고 노력할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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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왜여자들은 상관이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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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힘들지? 나도 많이 힘들었어 그래도 독하게 마음 먹어. 지나고 나면 힘든 거 아니더라 별 거 아니더라 라고 쉽게 말 못 하겠어 지금에 와서도. 하지만 그때 독하게 마음 먹고 버틴 건 잘한 일이라고 늘 생각해. 그 애들이 당장에는 아니더라도 죽기 전, 죽고 난 후에도 본인들이 했던 짓 때문에 편히 잠들진 못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끔 웃기도 하고.
쓰니야 넌 분명 괜찮아질거야 넌 괜찮은 사람이야 알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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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고 속상하고 다 포기하고 싶고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고 해가 뜨지 않았음 좋겠어 그래도 오늘은 왔고 피할수만은 없다는 거 알아 독하게 마음 먹을게 나 자신이 항상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할게 고마워 진심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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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친구들이랑 내 할일 하고 논건데 중학생때 나댄다고 남자애들한테 뺨맞고 날라차기도 맞아봄 ㅎㅎ 그냥 조퇴하고 참다참다가 부모님한테 말해서 부모님이랑 친척몇분 학교 찾아와서 학교 뒤집으니까 그뒤러 안괴롭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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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시골이라서 초등학교때부터 따돌림당해서 고등학교까지 이어진 따돌림을 당했어 고2,고3 쯤엔 그래도 남녀 분반되고 각자 대입준비하느라 바빠서 나를 신경쓸 여를이없었나 본데 내가 기억을 못할수도있지만 따돌림안당해서 행복했던거 같아 그리고 대학교들어가서도 같은학과 애들이랑 친하게지내다가 한친구의 말로 인해 나한테 쌓였던걸 풀더라고 알고보니 내가 처음부터 싫었대 어쩜 그럴수가있을까
난 아직도 문득문득 그때가 떠오르고 지금처럼 고소 이런거 생각도 못했어
여자애들 그리고 남자애들 다 싫었어 남자들이 더 유별나게 괴롭혔고
내가 더럽다고 닿지말라고 했었고
빰맞아서 울면서 소리쳤을때 어떤남자애가 니가 영화속 주인공이냐고 시끄럽다한것도 잊고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더라
난 아직도 남자들이 모여있으면 무서워
누가 나 무시할까봐 또 그럴까봐 일부러 쎈척 안그런척 엄청하고 상처받고

음 뭐라고 위로해야될지모르겠지만 힘들면 주위에 힘들다고 도움이라도 요청했음 좋겠고
자존감 잃지말고 잘 버텼음 좋겠어 나쁜생각하지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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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쁜 생각 익인들한테라도 미안해서 안 가질게 떠올리기 좋지 않은 기억일텐데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내 상황과 비교해서 얻는 위로가 아니라 그런 상황을 겪고도 나에게 조언해 줄 수 있는 여유와 마음을 가지게 된 익인을 보며 응원을 받게 됐어 정말 고마워 진심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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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말 진짜 예쁘게 하넹 ?
여유와 마음은 아니지만
나쁜생각 안했음좋겠어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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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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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험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잘 이겨내서 이렇게 남에게 조언을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됐음 좋겠다 신경 안 쓰도록 노력할게 스트레스 안 받도록 노력할게 정말 진심으로 많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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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렇게 착한애가 상처받는다는게 진짜 속상하다 넌 나중에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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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런 글 보면 진짜 안아주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나도 한때 매년 그런 일을 겪어온 사람이라 차마 함부로 위로는 못하지만 하나 확실한거는 어느정도의 시기가 지나면 안정되는 시기가 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좋아하는 거 하면서 내가 세상을 왕따 시킨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어. 진짜 화이팅이야. 얼굴도 모르고 이름 나이 성별 아무것도 모르지만 내가 너 행복하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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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야 기대없이 올린 글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나에게 위로 해 준다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막 난다 익인들 덕분에 아빠 앞에서 말고 두번째로 제일 크게 운 것 같아 나도 내가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나는 내 자신이 이번 일로 너무 달라지지만 않았음 좋겠어 이미 이런 고민을 하며 우는 내가 비참하고 안쓰럽고 원망스럽지만 익인 댓글 항상 마음속에 새겨놓고 기억하면서 이겨낼게 좋은 말 진심으로 고마워 우리 같이 행복하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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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야 나도 초등학교때 따돌림 당한 적 있어서 공감이간다
5학년때 친하게 지냈던 남자애들이 6학년되서 내가
따돌림 당하니까 피하고 놀리니까 진짜 학교다니기 싫더라고
진짜 차라리 여자애들한테만 따돌림 당하는 게 그나마 참을 만하지
남자애들까지 따돌리고 나한테 욕하고 조롱하고..
그 이후로 남자만 보면 괜히 피하게되고 싫어지더라
근데 지금은 괜찮은 친구들 만나니까 어느정도 나아져서 괜찮아졌는데.. 쓰니한테도 더 좋은사람들 많이 만나면 좋겠다 늘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 지금 너무 힘들지만 나중에 행복한 일들만 생기려고 하는걸거야 쓰니는 세상에서 소중한 사람이고 멋진사람이니까 비록 익명이지만 쓰니의 삶을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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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도 누군가에게 인정 받을 수 있고 멋진 사람일테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고작 나를 싫어하는 애들 때문에 너무 눈물이 나고 신경 쓰이고 그런다 너무 힘들고 학교 가기가 너무 두렵고 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데 나 위로해주려고 겪었던 일까지 다 털어놔주고 조언해준 익인한테 고마워서라도 이겨내도록 노력해볼게 정말 고마운 마음 뿐이야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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