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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공부끝나고 새벽 1시쯤에 늘 집가던 길 방향으로 가고있었는데 도중에 있는 정자에 남자 둘이 앉아선 내가 가는 걸 계속 뚫어져라 봄 

나도 시선느끼고 그쪽 봤는데도 안피함 계속 내가 가는거 뚫어져라...보다가 갑자기 "누나." 딱 한마디 하는거임 

연령이 잘 구분이 안갔는데..여튼 그 말 딱 듣자마자 뭐지?뭐지? 이생각들면서 심장 쿵쾅쿵쾅 뜀 

그길로 끝까지 쳐다보길래 바로 방향틀어서 뛰듯이 집까지왔음..오늘길에 따라오나 계속 돌아보고... 

너무 무서웠다..진짜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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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늦은 시간에 여자 혼자 길 가니까 겁 주려고 그런듯... 혼자 있으면 아무 말도 못할 놈들이 꼭 그래 빡치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거 첨겪어서 너무 무서웠어...뭔심리야 대체 나쁜놈들..ㅂㄷㅂ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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