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0193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내가 외할머니한테 엄마는 화내는 포인트가 이상한것 같다고 하소연하니까

니가 어른돼서 돈벌어봐야 알지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이러는데 대체 무슨 상관인걸까

왜 하소연만해도 돈버는거 힘든거 이해 못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며 말하는 걸까??


대표 사진
익인1
아 무슨말인지 알거가트다 ㅎㅎ 할머니께서 중간단계를 건너뛰고 말씀하신거같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뭘까... 날 이해시켜줘..
스트레스 받다가 아무한테도 말할 사람없어서 할머니한테 말하면 꼭 저런 반응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심지어 그 행동이 이상하다고 본인도 이해하고 맞장구 치다가도 저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두번째 댓보니까 내가 말한게 얼추 맞을지도ㅠㅠ
중간단계 건너 뛰셨다는게 어... 익인이가 말한게 무슨말인지 알고 이해하는데 어머니가 그렇게 불쑥 화내게 되시는게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 치이고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게 순간 확 생각나시니까)<- 엄마가 밖에서
힘들게 일하느라 그렇다~ 이부분을 설명을 안하시고 일하니까 힘들어서 그렇지! 라고 말씀하시는거같어ㅠㅠㅠ 이해가 안되지 글로 쓸라니까 나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ㅠ0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보다..말듣다보니 그냥 할머니한테도 말 안하는게 답인것같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할머니한테 말한거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돈 버는게 힘들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예민해지니까 조그맣고 다른 사람들이 화 안 내는 타이밍에도 불쑥불쑥 화 내는거다 이런건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건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그럴때마다 넘 스트레스받아 말할사람도 없고 말해도 니가 이해못해서 그런거라는 반응이고 못받아주는 내가 잘못한거야?? 나넘스트레스받아.. 한두번이 아니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도 사람인데 스트레스 받겠지 일방적인 표현에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어 쓰니가 감정쓰레기통도 아닌데 그걸 못 받아주는게 잘못 아니라는 것도 알고있잖아
쓰니도 풀 곳을 찾아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면 이렇게 익명으로 털어놔버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그냥 할머니한테도 말 하지 말아야지..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저런반응 나올 거 모르는 것도 아닌데 또 말하게 되고 또 말하게 되고..
그럴때마다 또 내잘못인가 우울하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실수령 400 넘는데 7만원짜리 경락 사치일까
8:13 l 조회 1
수면잠옷 세탁기에 다른거랑 같이 넣고 해?
8:13 l 조회 1
내 주변에 멘탈 약해서 사회생활 못하는 애 잇는데 너무 안타가운 의식의 흐름
8:13 l 조회 1
전철에서 마스크써야할듯
8:12 l 조회 1
익들아 나 청년도약계좌 정부기여금 못받은거야?
8:11 l 조회 5
20대 초중반에 눈주름 있는 사람 있어?
8:11 l 조회 4
유튜브에서 보고 영양제 약통 뚜껑 분리 했는데1
8:10 l 조회 15
열차 왜 또 안가
8:09 l 조회 4
아침에 런닝하니까 진짜 붓기 싹 빠지네
8:09 l 조회 9
근데 야구게시판은 왜 다 누나라그래?1
8:09 l 조회 11
바이올린이랑 우쿠렐레가 꿈에 나왔는데
8:08 l 조회 2
영어단어에 하체가 살찐 사무직여자라는 단어 있는거 알아?1
8:08 l 조회 40
지하철에 자리 많은데 굳이 옆에 앉는 이유가 뭐지...?3
8:08 l 조회 39
간호조무사…? 23살에 따두는거 어떰3
8:07 l 조회 20
보육/유치원교사 나 신입인데 같이 입사하는 동기가 있는데 동기한테 먼저 연락해서2
8:06 l 조회 12
크로스핏 일주일 안나간다고 코치님한테 연락오거나 그런거없지??
8:06 l 조회 3
공무원 일행이 인기 많은 이유가 뭐야?2
8:05 l 조회 14
남편이 이제 친정말고 시댁에 애기 맡기자 하는데 (일 있을때)2
8:05 l 조회 13
인티랑 4천일이라니
8:05 l 조회 2
돈 많은데 허세있는 사람이랑 결혼 가능해?3
8:05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