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다는건 내 살아왔던 인생? 얘기한거야
애들하고 유순하게 잘 지냈고 내가 누구 괴롭히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고
부끄럽게 산적 없다고 생각했어 다른 누구한테는 내가 밉보였을수도 있을수도 있겠지만.
한가지 변명을 하자면 그냥 무턱대고 연예인사진 주고 받으면서 비하하는건 아니고
평소 언행이나 언론에서 논란되는 연예인들을 외모비하한거야 당연히 굳이 거기다 외모비하로 갔었으면 안됐는데, 내가 실수했지. 부끄러운거고
딱히 해명한다기보다는..ㅋㅋ 나중에 연예인 된다는 보장 하나도 없고 중학교때 sns로 흔히 말하는걸로 팬질하면서 사람들 하고 얘기하고 그랬던거라
그런게 내 스스로한테는 과거가 더럽다 생각되서 글쓴거야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려서 추가했어 글.

인스티즈앱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