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다니시는데 엄마는 만나기는 커녕 연락할 사람도 없어.. 엄마가 유학하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중간에 이사와서 더 그런 것 같아 ㅠㅠㅠ 그전엔 그래도 있었는데.. 진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실 것 같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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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친구들이랑 자주 놀러다니시는데 엄마는 만나기는 커녕 연락할 사람도 없어.. 엄마가 유학하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중간에 이사와서 더 그런 것 같아 ㅠㅠㅠ 그전엔 그래도 있었는데.. 진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실 것 같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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