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신입생 중에 예쁜애가 있단말이야. 좀 고양이상? 도도하게 생겨서 인기많았는데 술자리 잘 안가져서 안친해. 그런데 어쩌다가 술자리 갖게돼서 얘기하다가 국가장학금 얘기가 나와서 막 누구는 공무원이라 못받는다 누구는 자기네집 가난한데 분위낮게나온다 이러는데 예쁜애는 아무말도 없길래 친구가 물어봤거든. 국장받아? 이랬는데 진짜 그냥 아무표정없이 엄마가 건물주라서요 이랬어. 친구가 그거 듣고 다고 욕하면서 술자리 끝났는데 친구들이 다 걔 다고 욕하고있거든...? 근데 내가 멍청한건지 이해가 잘 안더ㅐ서... 이거 예쁜애가 장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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