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직원이 자꾸 막말해,,,,
웃으면서 말해가지고 여기서 화내면 내가 쪼잔해보이는 상황처럼 될 것 같아서
화도 못내겠어.... ㅜㅜ
그래서 그냥 대꾸도 없이 묵묵히 있었다..ㅠㅠ
뭐라고 얘기하기도 이젠 지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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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직원이 자꾸 막말해,,,, 웃으면서 말해가지고 여기서 화내면 내가 쪼잔해보이는 상황처럼 될 것 같아서 화도 못내겠어.... ㅜㅜ 그래서 그냥 대꾸도 없이 묵묵히 있었다..ㅠㅠ 뭐라고 얘기하기도 이젠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