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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진짜 대화를 안 하는 게 나을 정도로 말만 하면 싸워 

나도 성인이고 내 생각이 있고 내가 자란 시대가 있는데 

엄마 생각 강요하고 우기고 시대 다른 걸 이해할 줄 모르고 

그렇게 내 생각 가치관 이해 못 해주고 자꾸 우기고 주입시킬 거면 내 생각 왜 궁금해 하는 거냐고 하면 서운해 하면서 엄마가 날 잘못키웠니 이런 말 하고 

아무리 자식이라도 아직도 유치원생처럼 먹는 거 보는 거 사소한 거 하나하나 간섭하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이럴거면 나도 오빠처럼 내 생각만 하고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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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박........ 맞아
세대가 다른거야
근데 항상 딸들은 엄마랑 살아온 세대가 다르니까 이해하자하고 마음 먹는데
엄마들은 왜 강요만 할까 ㅜㅜ 오래 산 사람 말 들으라 하구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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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나는 이해해보려는데 엄마는 전혀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아 오래 산 사람이 조언을 해주는 건 좋지만 그걸 판단하고 실행할지 말지는 내가 생각해보고 정할 수도 있잖아 근데 조언이 아니라 거의 뭐 강요하는 것 같이 무조건 이 말이 맞다는 식으로 내 생각 무시하고 정말 이게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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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니까.. 우리는 나중에 그런 어른이 되지 말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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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로.. 지금의 나를 생각하며 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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