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 털어놓을 곳이 여기밖에 없네 제목 그래도 넷상에서 나이를 속였는데 벌써 2년째야, 2년 동안 속인만큼 잘못된 나이로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고 그 사람들이랑 연을 끊기 힘들 정도로 친해져버려서 정말 걷잡을 수가 없게 됐어 과거에 나이를 왜 속이기 시작했을까 진짜 너무 한심스럽고 후회된다 나 진짜 왜 그랬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18) 게시물이에요 |
|
익명으로 털어놓을 곳이 여기밖에 없네 제목 그래도 넷상에서 나이를 속였는데 벌써 2년째야, 2년 동안 속인만큼 잘못된 나이로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고 그 사람들이랑 연을 끊기 힘들 정도로 친해져버려서 정말 걷잡을 수가 없게 됐어 과거에 나이를 왜 속이기 시작했을까 진짜 너무 한심스럽고 후회된다 나 진짜 왜 그랬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