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 때부터 레슨 했던 선생님 인데 수업 그만둔지 거의 10년 정도 됐음
수업 그만두고 자연스럽게 연락 끊겼는데 갑자기 연락 와서 자기 결혼한더라
모바일 청첩장 주면서 시간나면 오라고 그래서 안가고 걍 잊고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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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락 안 한지 또 거의 4~5년이 더 흘렀는데 갑자기 진짜 옛날에 그 쌤 소개로 진짜 딱 하루 작업했던 다른 쌤 연락처 알고있냐고 연락이 온거임 이것도 거의 십년 전 일
잘지내지? 너 혹시 **선생님 연락처 있어? 이러고ㅋ
톡 미리보기 보고 평소 예의 중시하시던 분 치곤 예의가 없어서 아예 읽지도 않았더니
전화가 와서 안받았어ㅋ 아니 급하면 예의라도 갖추던가.. 그렇게 친한 형이라고 그러더니
번호 없어졌다니 참 인간관계 쉬우시넼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필요하다고 갑자기 연락한게 첨이 아님ㅋㅋ
그리고 다음 날 없다고 확실하게 얘기하고 차단하려고 톡 켰다가
업무가 바빠서 답을 못했거든 그러니까 답이없네? 이러고 톡이 온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일부러 바쁘다고 얘기하고 그냥, 없습니다. 이렇게 보내고 바로 채팅방 나가고 차단하려는데 톡 계속 보냄 갑자기 태도 바뀌어서 갑자기 연락해서 바쁜데 무리한 부탁 한 것 같네~~ 쏘리~
알면 좀 진작에 잘하시던가요 선생님 이런적이 첨도 아니고 왜 내 연락처랑 톡은 계속 갖고 있는지??? 지워라 좀 제발.
이 쌤 심지어 자기네 뭐 연습실 열었다고 다른 사람인척 해서 계속 홍보 문자 보내서 나도 모르는 척 일부러 제 번호는 어떻게 아셨죠? **쌤 팀인가요? 하니까
네~ 맞습니다~ 수업받으셨던 분들한테 연락 드렸어요~ 이래서
지금 수업도 안받고 연락도 안 한지 꽤 됐으니까 문자 보내지 말라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이런 적도 있음ㅋ
예의예의 하시더니 예의에 밥 말아 드셨나
사람 거르는 거 진짜 순간이야 진짜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 행동 하나에 정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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