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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교복 두꺼워서 티 안나서 아무도 모르다가 제일친한 친구 한테 나 사실 노브라로 다녔다 하니까 막 놀라면서 이상한 애 취급당함... 물론 지금은 노브라로 못 다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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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자주 그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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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무슨 걸레 취급 받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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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그건 좀 심하다 브레지어가 유방암의 원인 중 하나라고 해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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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그 친구는 집에서도 브라입고 있는데 넘 신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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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걔도 말하기전엔 몰랐던거아냐??? 티만 안나면 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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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근데 막 내가 말하니까 그제와서 막 티났다고 그러드라.. 말 좀 해주지 하니까 아리까리해서 말 안했대 ㅋㅎㅋㄹㅋㄷ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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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참내 뻥치고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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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상관은 없는데 다른 사람한테 말은 안할래ㅠ 쓰니친구같은 반응나오거나 다 퍼질까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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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엄청 친한 친구한테 말했다가 걸레 취급 받았어.. 심지어 2년전 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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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그럼 그자리에서 싸웠을거같아 말 왜그렇게하냐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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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냥 참았어 걔는 24시간 브라 입고 다니는 애라서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거든 그리고 평소에 말로 엄청 조심하는 애여서 실수했나보다 하고 넘겼어 그냥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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