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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우연히 버스 같이 탄 여자분한테 계속 눈길가서 힐끔힐끔 쳐다보다가 이제 내려야 되서 버스에서 번호 물어보기 좀 그러니까 아쉬운 마음으로 내리려고하는데 같은 정류장에서 내림.... 

말 걸고 싶어서 계속 뒤 따라 갔는데 결국 타이밍 놓쳐서 말 못 검..... 말은 안 걸었지만 혹시 이상하게 생각 안 했겠지? ㅠㅠ 

나는 누가 힐끔 힐끔 쳐다보는거 느껴지거든 ㅠㅠ 그 분도 그래서 기분 나빴을까봐...... 

어디 사는지는 못보고 어디 라인인지는 알았는데  

집 찾아가는 것도 웃기잖아 그치 .... 스토커 같아 진짜 근데 진짜 첫눈에 반한거 같아서 말 걸고 번호 받고 친해지고 싶다....... 같은 시골 동네 사니까 뭐 맛있는거 생기면 집 찾아가서 드릴까 ㅠㅠㅠ 아 나 진짜 그분이 이거 알면 소름돋아하실까 걱정.... 나 진짜 이런적 처음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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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 찾아가는 건 에바고 버스 탔던 그 시간에 다시 한번 버스타고 같이 내려서 번호 물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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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이년동안 이 버스 탔는데 오늘 처음 만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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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으로 쭉 같이 타면 당연히 번호 물어볼건데ㅠㅠ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까봐 불안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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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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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직 학생이라 맨날 교복 입고 버스 타는데 만약에 말걸어서 번호 물어보면 어린애가 무슨.. 하면서 무시하거나 싫어할까봐도 불안...ㅠㅠ 차라리 아까 그냥 눈 딱감고 물어볼걸 그랬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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