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운동하고 집 가려는데 어떤 분이 번호 줄 수 있냐고 하셨거든....... 이런 일 정말 처음이라 너무 당황해서 줄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와버렸는데 어제부터 계속 후회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ㅠㅜㅜ 등에 23이라고 쓰여진 져지에 반바지 입고 계셨던 것 밖에 기억 못하는데.... ㅇㅏ.......... 사실 오늘도ㅋㅋㅋㅋㅋㅋ다시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비슷한 시간에 공원 가서 비슷한 시간에 집에 왔는데..... 심지어 그 23 은근 계속 찾았는데 당연히... 못 봤어........ 진짜 내가 어제 왜 그랬지 너무 후회된다.....으흑스슥스슥으그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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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