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몇년전부터 알바 핑계로 안갔거든 이번에는 알바안하는데도 그냥 안가고 엄빠도 늘그랬으니까 그냥 안가는구나하는데 내가 이번에 안간다니까 무슨소리냐고 일년에 한번가는거도 안가면 어쩌냐고 그러는데 언니는 어쩔수없고 뭐 이러고 그래서 언니 그거 그만뒀는데 그러니까 그냥 얼버무리고 글고 친척들도 안오는 사람 많은데 왜 나한테만 그래 참고로 언니 23살 직장 없음 난 21살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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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몇년전부터 알바 핑계로 안갔거든 이번에는 알바안하는데도 그냥 안가고 엄빠도 늘그랬으니까 그냥 안가는구나하는데 내가 이번에 안간다니까 무슨소리냐고 일년에 한번가는거도 안가면 어쩌냐고 그러는데 언니는 어쩔수없고 뭐 이러고 그래서 언니 그거 그만뒀는데 그러니까 그냥 얼버무리고 글고 친척들도 안오는 사람 많은데 왜 나한테만 그래 참고로 언니 23살 직장 없음 난 2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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