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절하게 단기알바를 찾고 있었는데 사납게 생겨서 그런지 면접에서 다 떨어졌거든 ㅜㅜ 그래서 속으로 제발 알바만 구할 수 있다면 개처럼 일할게요 ㅜㅜ 이러고 있었는데 2년 동안 연락 안 하던 동창한테서 단기 알바 해줄 수 있냐고 카톡이 왔어... 걔는 내가 알바 구하고 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었거든? 난 신은 안 믿으니까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 건 아닐까 ㅋㅋㅋㅋㅋ 소름돋는 게 알바시간, 일당, 기간 다 내가 원하던대로야... 흑흑.. 열심히 일해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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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