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오빠 조심히가 계속 서울 올라와서 나랑 있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말못했는데 나때문에 돈 많이 들어가서 진짜 미안하고 고마워 ? 근데 내가 원래 자취하면서 평소에 용돈을 많이 받는 편도 아니고 그래서 밥도 잘 안사먹고 한끼씩 먹고 그러는건데 계속 오빠한테 부담될까봐 말하고싶은데 만나는 횟수를 줄이거나 그러는것도 괜찮을거 같아! 솔직히 말해서 밖에서 뭐할때 오빠가 돈 쓸때 정말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겠어ㅜㅡㅜ 특히 어제 교통카드 같은 경우도 그렇고 너무 미안했는데 말을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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