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기 털을 주기적으로 자르거든... 왁싱은 무서운데 막 털 너무 많은거 싫어서 가위로 가끔 자르는데 방금 남동생이 내방 들어왔다가 보고 어 미안 하면서 문닫고 나갔어. ㅈㅇ한거 아니라고 얘기하기고 민망하고 아 진짜 지구 멸망했음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
내가 거기 털을 주기적으로 자르거든... 왁싱은 무서운데 막 털 너무 많은거 싫어서 가위로 가끔 자르는데 방금 남동생이 내방 들어왔다가 보고 어 미안 하면서 문닫고 나갔어. ㅈㅇ한거 아니라고 얘기하기고 민망하고 아 진짜 지구 멸망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