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편인데 그때마다 절반 정도는 친구랑 통화하면서 수다 떨어ㅠㅠ 그래서 들어오고 나갈 때 인사 안하고(나도 알바해봤으니까 이 정도는 노상관), 폰을 어깨에다 끼고 계속 얘기하면서 계산해주는데 묘하게 기분이 안 좋은거야... 한편으로는 내가 갑질하고 있는건가 어디까지가 서비스 요청이고 어디서부터는 갑질이지? 하는 생각이 들어. 익인이들은 손님 입장이 된다면 상관없을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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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편인데 그때마다 절반 정도는 친구랑 통화하면서 수다 떨어ㅠㅠ 그래서 들어오고 나갈 때 인사 안하고(나도 알바해봤으니까 이 정도는 노상관), 폰을 어깨에다 끼고 계속 얘기하면서 계산해주는데 묘하게 기분이 안 좋은거야... 한편으로는 내가 갑질하고 있는건가 어디까지가 서비스 요청이고 어디서부터는 갑질이지? 하는 생각이 들어. 익인이들은 손님 입장이 된다면 상관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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