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마인드가 속물이 될까봐 겁나.. 1년 넘게 사겼는데 굳이 안궁금했는데 아버님이 땅도 있고 건물도 있고... 군대다녀오면 바로 차 사주신다고 하실만큼 재력있는 것 같은데 알고나니까 살짝 다르게 보여ㅠㅠㅠ 평소에도 너무 좋아서 결혼하고 싶긴 했는데 집이 잘산다는걸 아니까 아 진짜 더 좋은 사람이 있을까 확 결혼해버릴까 싶기도 하고....데이트할 때도 맨날 내가 낸다 그래도 자기가 내버리고 그러는 앤데 이제는 막 그래 돈많으니까..싶기도 한다 하ㅠㅠㅠㅠ이러면 안되ㅡ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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