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외할머니 아니고 친할머니 친가 집안 어른들은 충격 받으실까봐 말씀 안드리는게 나을거 같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해... 그래도 엄마가 계실때 할머니도 모셨었고 사드린거 해드린것도 많았는데 계속 거짓말 하는거 난 너무 싫다... 할머니도 뵐 때마다 계속 엄마 병은 괜찮냐고 물으시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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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외할머니 아니고 친할머니 친가 집안 어른들은 충격 받으실까봐 말씀 안드리는게 나을거 같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해... 그래도 엄마가 계실때 할머니도 모셨었고 사드린거 해드린것도 많았는데 계속 거짓말 하는거 난 너무 싫다... 할머니도 뵐 때마다 계속 엄마 병은 괜찮냐고 물으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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