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 있던 분들이랑 가게 사장님이랑 우리랑 다같이 너무 웃겨서 깔깔깔깔 웃었는데 갑자기 할머니 한 분이 엄청 소리치셨다 조용히하라고.......... 그래서 죄송해요 물고기때문에 놀랐어요.. 이러니까 놀랄것도 많다 이러고 가심........죄송해여 놀란걸 어뜨케요..흑흑...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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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있던 분들이랑 가게 사장님이랑 우리랑 다같이 너무 웃겨서 깔깔깔깔 웃었는데 갑자기 할머니 한 분이 엄청 소리치셨다 조용히하라고.......... 그래서 죄송해요 물고기때문에 놀랐어요.. 이러니까 놀랄것도 많다 이러고 가심........죄송해여 놀란걸 어뜨케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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