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우리 엄마 혼자 음식이랑 일 다하고 진짜 앉을 시간도 없어서 나랑 언니랑 도와주고 그럴때 친가식구들 티비보면서 이거 가져와라 저거해라 그랬거든? 우리 언니 진짜 열받은게 보였음. 엄마가 일 겨우 끝내고 한번 앉았단말이야 근데 큰아빠라는 사람이 밥 한그릇만 떠줘요 이래서 우리 언니 폭발함 밥정도는 좀 떠다드세요 이 한마디에 할머니 노발대발하고 난리남ㅋ 올해는 엄마가 아예 상 안차린다고 선전포고했는데 또 난리날듯 언니 이번에도 가만히 안있겠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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