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정자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하도 할게없어서 손톱 깎고 있었거든 손톱 한곳에 모아서 버릴려고 했는데 저만치 앉아있던 할머니가 다가와서는 손톱 자기한테 주래 근데 나 당황스럽거나 모르는 사람한테 말을 잘 못하거든 그래서 예..? 이러면서 횡설수설 하다가 그냥 줘버렸어 어쩌다보니... 근데 하루종일 너무 찝찝해ㅠㅠ 왜 달라고 한걸까 그리고 나는 대체 왜 준걸까 어디 아프거나 그러신분은 아닌 것 같았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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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정자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하도 할게없어서 손톱 깎고 있었거든 손톱 한곳에 모아서 버릴려고 했는데 저만치 앉아있던 할머니가 다가와서는 손톱 자기한테 주래 근데 나 당황스럽거나 모르는 사람한테 말을 잘 못하거든 그래서 예..? 이러면서 횡설수설 하다가 그냥 줘버렸어 어쩌다보니... 근데 하루종일 너무 찝찝해ㅠㅠ 왜 달라고 한걸까 그리고 나는 대체 왜 준걸까 어디 아프거나 그러신분은 아닌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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