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맞벌이 때문에 집에 혼자 있거나 하면 항상 집전화 옆에 용돈 두고 나가고 집안이 넉넉한 건 아닌데 항상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았어 그게 엄마아빠가 미안함을 해소하는 방법이고 근데 가끔은 또 돈이야...? 할 때가 있다 대체 나를 뭘로 생각하는 건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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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맞벌이 때문에 집에 혼자 있거나 하면 항상 집전화 옆에 용돈 두고 나가고 집안이 넉넉한 건 아닌데 항상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았어 그게 엄마아빠가 미안함을 해소하는 방법이고 근데 가끔은 또 돈이야...? 할 때가 있다 대체 나를 뭘로 생각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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