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아닌 거만 사면 엄마가 맨날 쓸데없는 거 샀다고 눈치주는 걸 20년을 겪다 보니까 이젠 5000원짜리 섀도우를 하나 사도 양심에 찔린다 내가 원하는 색 샀어도 자꾸 찔려 내가 공부해서 받은 장학금으로 받은 건데도ㅋㅋㅋㅋㅋㅋㅋ 언제쯤 소비하는데 눈치 안 보고 양심도 안 찔릴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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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아닌 거만 사면 엄마가 맨날 쓸데없는 거 샀다고 눈치주는 걸 20년을 겪다 보니까 이젠 5000원짜리 섀도우를 하나 사도 양심에 찔린다 내가 원하는 색 샀어도 자꾸 찔려 내가 공부해서 받은 장학금으로 받은 건데도ㅋㅋㅋㅋㅋㅋㅋ 언제쯤 소비하는데 눈치 안 보고 양심도 안 찔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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