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아무리 들어봤자 내가 사는 세계, 내가 사는 사회에서는 실제로 느낄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그렇게 크게 타격 안 받아 난 난 우리 가족이 좋고 그냥 소박하게 국내 여행이라도 자주 가는 우리 집안이 좋아 아마 상류층도 우리가 하는 것들 못 해본 거 많을 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369...? 내가 하면 이해가는데 뭔가 상류층 애들이 예쁜 옷 입고 침묵의 007 같은 거 한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안 어울리지 않아? 우리도 우리 사는데 상류층만큼 부의 행복은 누리지 못 하더라도 나름대로의 삶은 살고 있는거야 ㅋㅋ난 애초에 그 정도의 삶까지 바라지도 않아서 더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 (물론 부자가 되고싶지 않다는 건 아님. 돈 언제나 환영^^) 그래도 난 내가 우리 가족의 일원이고 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린다는 거에 만조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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