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친이 예전처럼 막거나 피하거나 그러지 않고 웅크린채로 계속 맞고만 있는거야..
그래서 나중에 서로 울고불고 다 싸우고나서 내가 그떄 왜 맞고있었냐고 하니까
내가 잘못한것도 있었지만 니가그렇게 해서라도 화를 풀수있으면 내가 그냥 맞고있는게 나을것 같았대..
진짜 이말듣고 너무 미안해서 폭력끊게됐어..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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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친이 예전처럼 막거나 피하거나 그러지 않고 웅크린채로 계속 맞고만 있는거야.. 그래서 나중에 서로 울고불고 다 싸우고나서 내가 그떄 왜 맞고있었냐고 하니까 내가 잘못한것도 있었지만 니가그렇게 해서라도 화를 풀수있으면 내가 그냥 맞고있는게 나을것 같았대.. 진짜 이말듣고 너무 미안해서 폭력끊게됐어..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