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척사람들이 나한테 뭐라 그랬는데..내가 아침에 큰집 안간다니까 아빠가 모든 말이 진심을 담고있는건 아니랰ㅋㅋ일년에 몇번 만나는 어른들한테 인사해야된다곸ㅋㅋ그사람들이 말에 진심을 담든 말든 내가 알바야? 난 이미 상처를 받았는데?내 인생에 도움 준 적도 없으면서 상처만 주고 그러면서 평소에 연락도 안하던 사람들한테 내가 왜 인사를 해야되는데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아서 분별력이 없으셔서 그렇다는데 나이 많으시고 분별력 없으면 사람한테 맘대로 상처 줘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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