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사면 잔돈이 모잘라도 거슬러주는게 당연하지만 (가게 물건을 샀으니깐) 아무것도 안샀으면서 당당하게 돈바꿔달라고 하고 사기 싫으면 부탁할때 미안한 기색을 보여주던가 뻔뻔하고 당당한 요구때문에 짜증남. 평일은 백번 양보해서 바꿔줄수 있는데 주말이나 긴 연휴때 은행문 안열어서 우리도 잔돈때문에 언제 모자를지 몰라서 긴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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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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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사면 잔돈이 모잘라도 거슬러주는게 당연하지만 (가게 물건을 샀으니깐) 아무것도 안샀으면서 당당하게 돈바꿔달라고 하고 사기 싫으면 부탁할때 미안한 기색을 보여주던가 뻔뻔하고 당당한 요구때문에 짜증남. 평일은 백번 양보해서 바꿔줄수 있는데 주말이나 긴 연휴때 은행문 안열어서 우리도 잔돈때문에 언제 모자를지 몰라서 긴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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