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가 아픈거 티내는게 너무 싫어 엄마가 원래부터 몸이 약한 편인거 같은데 1년에 한3번씩 큰 병들 앓아 대상포진부터 해서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잔병치례 되게 많이 앓았는데 그냥 잦은 감기도 아니고 큰 병들 앓는데 계속 너무 아프다 힘들다 이러는데 어릴때는 무작정 걱정만 됬는데 이제는 걱정도 물론이지만 화도 나 내가 그렇게 몸 관리 하라고 해도 안하고 누워만 있고 내가 물 많이 마셔라 했는데 자주 안마시고 땀 많이흘려서 무슨 결석 그런거 생기고 내가 운동 해야 허리 나아 이랬는데 누워만 있어서 결국 허리 도지고 의사가 운동 안하고 뭐했냐 그러고 그래놓고 맨날 아프다고만 그래 아빠랑 나 눈치보이게 안아프고싶으면 좀 긍정적으로 이것저것 해보고 노력도 하면 좋겠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약만 먹고 일하고 힘들다 이러고 심지어 나 고3인데.. 이번에 또 시술해야한다고 돈 많이든다 그러는데 등록금부터 벌써 눈치보여 진짜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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