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현실성 없어질때 토할거같고 울렁거리는 증상... 음... 영화같은거 볼때 판타지거나 히어로물이라서가 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생활을 보여줄때 현실감 떨어지면(?) 막 울랑거리고 못보겠고.... ㅜㅜ 이해못하겠지?ㅠ 나도 왜이런지 모르겠어... 오늘은 추석이라서 할머니댁 갔는데 오랜만에 사촌동생이랑 할머니 우리집에서 몇일 놀다가시라고 차에 같이 타고오는데 막 미친듯이 울렁거리는거야... 왜 나는 이사람들이랑 같이 있지..? 난 따로 할게 있고 그냥 막 이상하고... 정신병일까...? 강박증? 이런느낌은 또 아니고 해야될거 꼭 안하면 스트레스받고 그런거 없는 사람인데... 대인기피증같은거도 경우에 따라 그런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미치겠어ㅠㅠ 아.... 이거 어떻게 고칠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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