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방에 들어와보니까 내 집인양 친적동생이 내 침대에 누워있는거 자는 사람 깨울수도 없고.. 내가 잠자리 예민한데 바닥에 누워있으니 계속화나고 피곤한데 잠은 못자겠고 미칠 노릇 추석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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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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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방에 들어와보니까 내 집인양 친적동생이 내 침대에 누워있는거 자는 사람 깨울수도 없고.. 내가 잠자리 예민한데 바닥에 누워있으니 계속화나고 피곤한데 잠은 못자겠고 미칠 노릇 추석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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